사업시행자 선정이 잇따라 무산된 동탄 도시철도, 트램 건설 사업과 관련해 화성시가 다음 달 신규 입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최근 시민간담회에 이어 건설사를 대상으로 사업 개요와 공사비를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면서, 의견을 수렴해 입찰 조건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최근 협의를 이어오던 DL이앤씨 컨소시엄이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사업시행자를 다시 찾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정명근 시장은 "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동탄 트램이 조속히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715032152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